지비지

잡담 오늘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맙시다

1925년 노벨문학 수상자 영국작가 버나드 쇼 (George Bernard Shaw)는

평소 부지런히 쓰지않는 자신을 책망하며

자기 묘비에 이런 문구를 새겨 놓도록 했답니다.

"우물쭈물하더니 내 이럴 줄 알았지!"

 

당신은 오늘 할 일을 다음으로 미루지 않나요?

더 추운 겨울이 오기전 미뤘던 일들을 마루리 짓고 홀가분한 망년을 보내시 길 바랍니다~~^^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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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
15
지비지_5d49dc

오늘 일 미뤄도 내 일 별 일 안나요. 좀 편하게 살아도 돼요 제 생각은 그럼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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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:15
2018.11.16.
글쓴이
지비지_c8cbe0 지비지_5d49dc
별 일이야 없겠지만 그러다 보면 할 일이 태산같이 쌓일 듯.....
한꺼번에 하기보다는 그때 그때 해치우는게 더 편할 것 같은데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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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:47
2018.11.17.
지비지_567692 지비지_c8cbe0
뭘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는 모르겠지만, 오늘 꼭 해야지. 하는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하는거 보단 적당히 하고싶은 만큼만 하고 사는게 좋습니다.
꼭 그때 그때 다 하면서 부지런하게 살아야 한다는 강박에 스트레스 받으면서 살 이유는 없습니다. 그러라고 가르치고 싶지도 않고,
오늘 해야하는 하는 일 중에 가장 중요한 일은 내 행복을 지키면서, 건강을 지키면서 사는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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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5:24
2018.11.18.
지비지_e46a25

무슨 일이든 스트레스가 된다면 적당히 해야하죠

그러나 꼭 그때 그때 할일이 있는 것 같아요

예를 들면 부모님께 하는 표현들은 더더욱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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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:51
2018.11.23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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